




젠틀 블랙 프레쉬 클렌징 오일 150ml
⭐️ 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았으나 공식쇼핑몰 외 리뷰작성 의무는 없고, 사용 후 느낀 바를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안맞는 제품을 쓰면 바로바로 반응하는 민감성 피부로 현재 피부가 뒤집힌 상태인데도 자극감이 없어서 좋았다. 트러블을 짜낸 곳에 닿아도 따갑지 않아서 좋았고, 특별히 뭐가 더 올라오지도 않아서 피부에 잘 맞는다고 느꼈다. . 팔에 올리면 바로 주르륵 흐르는 묽은 제형이지만, 화장을 녹여낼 때는 약간의 묵직함과 같은 도톰함도 느껴졌다. 헹궈내면 묵직함이 아닌 적당한 보습감이 남았고, 제품의 잔여물이나 메이크업의 잔여물이 남은 듯한 찝찝함은 느끼지 못했다. 세정력 시험을 위해 일부로 밀착력이나 지속력이 좋다고 하는 제품들만 썼다. 1차로 전체적으로 지우고 물기 제거 후 다시 한 번 오일로 2차로 지웠다. 눈으로 봤을 때 피부 화장 제품만 1차로 잘 지워지는 것 같고, 착색이 강한 제품이나 밀착력이 좋은 색조 제품은 별도의 세정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세정력은 중간정도라고 생각된다. . 보통 색조제품은 립앤아이리무버로 따로 지우기 때문에 픽서, 파우더 등을 사용하지 않은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을 바른날 사용하기 좋을 것 같고, 진한 화장을 지우기엔 다소 부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베이스 메이크업을 가볍게 하거나 안하는 날이 많은데 항상 강력한 세정만 할 수 없어서 적당한 세정력을 갖고 있고, 자극을 느끼지 못한 제품이라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