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 로댕 아트 팔레트
그 놈의 쉐딩 애증의 쉐딩 쉐딩의 민족인가? 뭔 놈의 쉐딩이 이래 많아 했는데 역시 투쿨! 한 듯 안 한 듯 얼굴 살을 깍아내는게 아즈우 맘에 쏙 드는 구먼유!!! 허허 여쿨톤인데 2호 샀는데도 무리없이 소화가능해요? 내가 뮤트톤인가? 착각들 정도 잘 모를땐 쉐딩만 하면 아프리칸 저리가라라서 넘 어렵고 잘 안하게 되었었는데 요거 사서 해보니 자꾸만 화장하고 싶네요. 일단 세가지 쉐딩 블러셔 하이라이터 다 색감이 정말 너무 은은하니~~했나?? 싶을정도로 은은하게 올라가서 누구든 쉽게 매직쉐딩을 할 수 있고요. 블러셔도 색감이 은근하게 올라와서 내 피부인 거 마냥 알흠다와요. 하이라이터는 별 기대 없었는데 쌩얼인척 쉐딩 없이 콧대 눈밑 살짝 슬슬 발라만 줘도 개사기 쌩얼 메컵이 가능해요! 우왓 영롱한 펄감은 많이 봤으나 이렇게 자기 얼굴 윤기 마냥 은근슬쩍 밝혀주는 하이라이터는 또 첨이네요. 마치 겔랑의 구슬파우더 같은 진주를 초초초미세하게 갈아 영그롱하게 압축해 놓은 거 같은 너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