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패들 브러시
크기가 정말 커서 집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이에요. 나무로 되어있지만, 무겁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어요 위에 보시면 쿠션감이 정말 좋아요. 그래서 두피에 닿을 때 자극이 없다고 느껴졌어요. 탈색을 오랜시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머리 빗을 때 걸림이 많은데 부드럽게 잘 넘겨졌어요. 그래서, 지금 계속 잘 사용하는 제품중에 하나에요. 크기도 커서 빠른 시간의 빗질로 올리브영 추천템으로 뽑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