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 워터 틴트
LAYDOWN써보고 엄청 신기한 제형으로 놀랐던 제품! 정말 이름에 맞게 워터 틴트여서 처음 입술에 올리때 수분감이 느껴졌는데 블러 틴트 처럼 발려서 블랜딩이 엄청 잘 되더라구요!!! 근데 마지막은 입술에 완전 밀착되서 어디에도 묻어나지 않았어요!! 사용했을 때 워터틴트의 장점과 블러틴트의 단점을 보완하고 서로의 장점만 가지고 온 틴트여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근데 #레이다운 컬러는 입술에 많이 올렸을 때 겉돌면서 요플레? 같은게 입술에 생겨서 바르기가 좀 힘들었어요ㅠ 근데 #플레이오프 컬러는 그런 점이 없었다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위에서 점점 컬러가 채도가 낮아지면서 딥한 느낌을 받았어요😢 바로 바른 컬러와 수분이 다 날라가고 입술에 다 흡수 됐을 때의 컬러가 다른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레이다운) 그게 살짝 아쉬웠어요 레이다운은 바르고 난 뒤 컬러가 더 맘에 들었거든요..🥲 그리고 워터틴트인만큼 입술이 건조하긴 하더라구요😅 위에 립밤을 발라줘도 좋을 것 같아요🤍 #laydown 누디한 컬러에 핑크 브라운 살짝..? #playoff 완전 정석 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