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시컬러 스테인
트룰리 에버라스팅맥이 지금은 틴트류가 많지만 립스틱과 립글라스만 고집하던 맥에서 2016년 처음 출시했던 틴트가 바로 이 버시컬러 스테인 이예요. 출시 당시 쿨컬러가 굉장히 많아서 백화점에서, 또 면세점에서 하나하나 드래곤볼 모으듯 사모으던 시절이 있었는데... (면세점 또르르 ㅜ ㅜ) 근데 이 제품. 단종 되려나봐요... 국내에도 여섯컬러만 남아있고, 미국 공홈에 가면 아예 립제품 리스트에서 버시컬러 스테인이 사라져 있어요. 안돼.. (버시컬러 바니쉬만 남아 있습니다 ㅜ ㅜ) 벌써 몇번씩이나 재구매 했던 컬러들이 있어서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리뷰를 남겨봅니다. 트룰리 에버라스팅 : 웜핑크에 코랄 살짝. 리질리언트 루즈 : 채도 높은 체리레드와 푸시아가 반반 트룰리 에버라스팅의 입술 발색은 물먹은 복숭아 넥타 같은 컬러예요. 웜톤분들은 두루두루 너무 좋아할 컬러! 리질리언트 루즈는 정말 쨍한 체리레드립. 푸시아가 가미되어서 엄청 쿨한 체리레드예요. 겨쿨인 저는 이 컬러가 베스트 컬러여서 세통째 구매중. (단종 안됩니다...) 컬러를 두번 올리면 약간 검정베일을 씌운듯 컬러감이 더 깊어져요. 트룰리 에버라스팅 베이스에 깔고 안쪽에만 리질리언트 루즈 포인트로 발라주면 요렇게! 이런 유리알 광택이 너무 예뻐서 5년간 사랑해 오고 있는 저의 베스트 아이템! 국내 잔여 물량 품절나서 발 동동 구르기 전에 두 컬러 모두 다 쟁여둬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