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티드 립 페인트
이 웨이크메이크 틴티드 립 페인트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물매트 틴트인데요 ! 속촉촉 겉보송의 정석이라 할 수 있죠 ! 촉촉하게 발리면서 보송하게 마무리가 되어 예쁜 컬러가 오래 유지가 된답니다 😊 총 11가지 컬러로 나왔구요. 그 중에서 제가 구매한 컬러는 9호 블러리 핑크 컬러입니다 :) 쿨한 로즈 핑크컬러인데, 웜톤인 저한테도 정말 잘 어울려서 톤 구애받지 않고 다들 잘 어울리실 거에요 😊 그리고 제가 사용을 해보고 정말 맘에 들었던 건 틴티드 립 페인트는 얇고 촉촉한 텍스처라 바른듯 안 바른듯 가볍다는 점이에요 ! 투명광이 촤르르- 발색이 되면서 더 탱글탱글한 입술처럼 만들어주고 계속 덧발라도 텁텁하지 않고 예쁘게 유지를 해준답니다 😊 조금 아쉬운 점은 착색력이에요. 틴트는 어느정도 착색이 있어야한다 생각하는 1인인데... 손에 발색을 했을 때 전혀 착색이 없어서 1차 당황.. 입술에 올렸을 땐 조금은 있겠지 생각했는데 전혀 없어서 2차 당황.. 착색력만 좋으면 좋을텐데 😭 그치만 발림성이랑 컬러가 너무 맘에 들어서 그냥 내가 더 자주 덧바르자 ! 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 예쁘니까 이 번거로움은 감수할 거에요...! 히히 그럼 틴트 리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