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티 퓨어 클렌징밤 II 100ml
클렌징 어떤걸로 하시나요? 저는 화장을 한날에는 클렌징밤이나 오일로 1차세안을 한뒤에 폼클렌징으로 2차세안을 하는편이랍니다 다들 아시죠? 화장은 하는거보다 지우는게 더 중요하다는 사실~ 그래서 세안을 잘 해줘야하는데요 세안제도 피부에 잘맞는걸로 골라써줘야합니다 누구에게나 교과서처럼 같은 과정을 권하지는 않아요 클렌징밤도 피부에 따라 어떤제품을 권하느냐도 달라지거든요 제형도 다르고 사용감이 다르기때문에 그렇답니다 보통 우리가 흔히 지성피부라고 하는분들은 오일이나 밤으로 세안을 하라고하면 화들짝 놀래더라구요 오일로 어떻게 세안을 하냐 얼굴에 남지 않냐? 찝찝할것같다 라는게 대부부의 반응이랍니다 그리고 실제로 너무 무거운 제형을 골랐을때 트러블이 생기는것도 본적이 있어서 저도 지성피부에게는 오일이나 밤타입을 잘권하지는 않는편인데요 제가 이번에 사용해본 야다 그린티 퓨어 클렌징밤은 지성피부 가리는거 없이 예민피부부터 사용가능한 제품인거 같아요 지울수록 예뻐지는 성분의 힘이라는 글이 적혀있던데 쓸수록 피부가 더욱 예뻐지길 바라며 열심히 사용해보도록 해요 진짜 녹차가루와 유기농 올리브오일을 사용한 클렌징밤이구요 비건인증받은 제품이예요 비건화장품을 고집하는건 아니지만 이왕쓰는거 비건이면 좋잖아요 그리고 예전에는 비건화장품 찾기가 힘들었는데 점점 범위도 넓어지고 제품도 늘어나는거 같아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녹차성분이 함유되어있는데 녹차수가 아닌 녹차가루를 넣어 만들어서 노페물을 흡착하여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비건 인증마크와 에코서트 인증 유기농성분이 함유되어있다고 설명되어있어요 처음에 받았을때 케이스가 좀 옛스럽다고 느껴졌거든요? ㅋㅋ 근데 사용할수록 마음에 드는 제품인거 같아요 성분도 그렇고 비건인증도 그렇고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는 클렌징밤이랍니다 박스를 열고 뚜껑을 열면 스패출러도 들어있어요 속뚜껑위에 올려져있어서 보관하기 편하답니다 저는 속뚜껑있는 케이스를 좋아하지 않아요 성격이 급해서 열어서 바로 쓰고 싶어서 속뚜껑을 버리고 손깨끗하게 씻고 손으로 떠서 사용합니다 ㅋㅋ 연한 녹차색을 띄고있는 클렌징밤이예요 너무 매끈해서 스패출러로 찌를려고?하니 너무 미안했어요 ㅋㅋㅋ 녹차가루가 들어있어서 색이 녹차색을 띄고 있나봐요 뜨는 모습을 보면 엄청 부드럽게 떠지는게 보이죠? 사베트같다고 해야할까요? 스패출러로 사라락 떠지는 제형이라 얼굴에 올렸을때도 무겁지 않고 좋았어요 맨얼굴에 올려서 조금만 문지르면 바로 사르륵 녹아버려서 물을 묻히지 않았는데도 이미 화장은 다 녹아버리더라구요 클렌징밤도 제형에 따라 얼굴에 좀 남는다는 느낌이 드는 제품도 있는데 이건 그렇지 않았어요 그래서 얼굴에 끈끈하게 남는느낌을 아무래도 지성피부들이 싫어하는거 같아요 저같이 건성피부는 오히려 좋아할수도 있지만 저랑 반대피부를 가진 분들은 부담스러울수도 있는데 야다 그린티 퓨어 클렌징밤은 부드럽게 녹아내려 깔끔하게 씻겨버리니 얼굴에 남는 느낌도 없이 깔끔하게 메이크업을 지워냅니다 https://tv.naver.com/v/19138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