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퓸 핸드워시 NO.51 쥬시 그레이프프룻
기존에 쓰던 핸드워시를 다 쓰고, 다른 향이 좋은 제품을 찾다가 알게 된 제품. 원래 더블유드레스룸은 룸스프레이를 몇 번 써보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핸드워시도 꽤 괜찮네요. #좋아요 일단 향. 평소 다양한 향을 좋아하는데, 그중 자몽 향도 마찬가지에요. 손을 씻는 중에는 조금 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강한 향이 나지만, 씻고 난 후 손에 남는 잔향이 꽤 상큼하고 은은해서 맘에 듭니다. 그리고 혹시 손에 잡내가 날 경우에 가장 깔끔하게 그런 냄새를 지울 수 있어 좋아요.그리고 풍부한 거품과 함께 세정력도 우수한 편이라, 말끔한 마무리감이 맘에 듭니다. #아쉬워요 말끔한 마무리감은 좋은데, 조금은 건조한 느낌이 들기도 해요. 그래서 손 씻고 나면 무조건 핸드크림 필수임. 조금은 보습력을 채워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