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블러쉬 트리플 10g
02 쿨박스쉐딩 맛집 삐아에서 기존에 있던 라스트 블러쉬를 너무 좋아했었기에 이번 라스트 블러쉬 트리플이 나와있다길래 너무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체험단으로 사용해볼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좋네요☺️❤️ 쿨박스는 피넛-캐슈넛-피스타치오 컬러로 차가운 느낌으로 구성되어있구요!! 웜박스 쿨박스 모두 피넛 컬러가 들어가 있지만 나머지 구성이 다르다 보니 분위기가 많이 다르답니다!! 두개 모아 놓고 보니 더욱 따뜻하고 차가운 느낌이 나뉘더라구요! 기존에 잘 사용했던 피넛 블라썸과 비교해보니 크기 차이가 확실히 나죠?? 크기가 확 커져서 더 오래 사용할거같아요~~~☺️ 팔목에 발색했을땐 뚜렷하게 컬러가 올라오지는 않았지만 피부화장을 한 뒤 올려주면 음영이 확실히 생기더라구요~! 쿨톤 컬러는 수집해야하는 병이 있어 타 브랜드의 쿨톤 쉐딩 제품들도 가지고 사용했었는데 모아서 봐보니 이번 트리플 쿨박스가 가장 쿨쿨하더라구요!! 피부에 끼임도 없고 입자가 고와서 블러링이 너무 잘 되서 좋아요!! 역시 삐아 쉐딩은 믿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