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더 벨벳
아니 진짜 올리브영 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페리페라 코너에서 멈췄는데 와우 눈길을 사로잡은 너어어어어~! 진짜 매장에서 봤을땐 무난템이네 하고 샀는데 집에 돌아와서 다시 발라보니까 완전 겨쿨을 위한거더라구여 자줏빛은 아니고 플럼색이 눈에 띄고 얼굴에 형광등을 똭! 진짜 잘 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