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리터존 크래쉬 3g
08 핑크 오팔 크래쉬저는 진짜 펄을 하지않으면 그날은 풀메가 아니라 생각하는 펄덕후에요! 그만큼 다양한 글리터를 사용했는데 그중에 제 기준에서 단연 최고라고 말할 제품이에요! 우선 정말 화려해요 사진으로도 보이지만 정말 반짝반짝하고 각도에 따라서 빛나는 느낌이 달라서 더욱 화려한 느낌이 들어요! 그렇다고 막 부담스러운 느낌이 아니라 양조절만 잘하면 정말 영롱하고 친구들도 뭐 발랐냐고 물어볼 정도로 예뻐요! 양도 잘 조절만하면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적당히 은은한 펄 연출도 할 수 있어요! 애굣살에 포인트로 올려도 너무 이쁘구요! 사실 펄쓸때마다 펄날림으로 얼굴전체에 펄입자가 돌아다니는게 무척 스트레스였는데 이 제품은 펄날림도 별로 없어서 정말 만족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