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 앳 마이 아이즈 카페
에뛰드하우스 효자템 이라고 할 수 있는 달달한대추차!! 흰기가 좀 돌고 말린 장미 컬러인데 한번 발색하면 은은하게 붉은기가 돌고 발색을 하면 할 수록 이쁜 컬러인 것 같아요. 말린장미라고 하면 보통 가을에 쓰기 좋을 것 같다고 다들 생각하는데 봄에 쓰기도 정말 좋은 컨러라고 생각해요. 혼자 단독으로 쓰기도 좋고 블러셔로 양조절 하면써도 진짜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