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뤼미에르 바이탈 C
3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계절이 바뀔때나,그때그때 피부 고민에 따라 스킨케어 제품에 신경을 쓰는 편이예요 피부가 건조하고 요즘은 기미가 자꾸 올라와서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자연유래 성분 97.2%가 함유된 세럼이며 비타민 C와 E를 함유하여 황산화 효과가 뛰어난 세럼이라 안심이됬고 기대감이 무척 컸어요 용기가 블랙 유리병으로 시크하면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져요 스포타입으로 양 조절이 용이하고 흡입력이 좋고 끝이 살짝 꺽여 더욱 깔끔하게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네요 손등에 올리면 주르륵 흘러내리는 묽은 타입의 세럼이고 촉촉함이 즉각적으로 느껴지며 꽤나 부드럽게 발려서 좋았어요 게다가 은은하게 나는 로즈향이 자극적이지 않고 좋았어요 약간의 농도감이 있는편이고 피부에 겉돌지않고 빠르게 흡수되요 마무리감이 끈적이지않고 산뜻하며 바르고 나서 확실히 피부결이 개선된 느낌이고 모공이 조여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은은하게 올라오는 윤기도 좋았어요 피부가 예민한편인데 피부 트러블도 올라오지않아서 저처럼 예민한 피부 소유자들도 사용하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