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글로우 파운데이션
밀착력 좋기로 유명한 아르마니 파데 신상호수 사용해봤어요 :D 저는 기존에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를 써봤었는데, 디자이너 리프트와 비교하여 사용해봤네요! 디자이너 리프트는 레스팅보다 촉촉하고 윤광이 나보여 피부결 자체가 예뻐보이는거같아요. 저는 건성인데, 디자이너 리프트를 사용하니 건조하거나 들뜸 없이 착! 밀착되는게 아주 좋았어요. 무너짐도 적고, 많이 묻어나오지도 않고 마스크 써도 괜찮아요^.^ 얇게 두들겨 펴바르면 손으로도 잘 발리더라구요 :) 수정은 살짝 닦아주고 덧발라줘도 굿굿! 호수는 1.75호 사용해보았는데, 약간 로즈 상아빛의 색상이에요. 저는 조금 노란끼가 도는 얼굴인데, 화사하게 피부 커버가 잘되네요. 너무 베이지 보다는 좀더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는 걸 선호하는데, 핑크끼가 섞여있다보니 따로 베이스를 핑크톤으로 하지않아도 얼굴이 화사해져서 맘에들어요! 저의 잇템이 되어버린 디자이너 리프트! 제 피부표현은 디자이너 리프트로 앞으로 쭈욱 함께할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