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 샤넬 오 드 빠르펭
오래 써야 돼서 100ml로 샀고요 원래는 23만 7천원인데 2년 만에 샤넬 오 드 퍼퓸 구매해보니 2천원 올랐더라고요 그래봤자 2천원 차이지만요 23만 9천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ㄷㄷㄷ 일단 패션계의 거장인 코코 샤넬 아시죠? 본명이 가브리엘 샤넬이신데 그 분 이름 따온 거고요 가브리엘 샤넬님의 이름이 담긴 데다 디자인도 세련된 게 맘에 들어서 샀죠 향은 코를 찌르는 상큼한 탑 노트인데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로 넘어갈 수록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나고요 오 드 퍼퓸이라 지속력 5~6시간이에요 근데 이건 코코 마드모아젤과는 다르게 지속력이 3~4시간인 거 같더라고요ㅜㅜ 그래도 향수 공용기에 담아서 휴대하면서 뿌려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