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쿨쓰루쓰루 파운데이션
013 포세린#내돈내산 제가 좋아하는 아멜리! 13호 제일 밝은컬러 입니다. 파운데이션은 두껍고 답답하고 노란색이라 싫어서 바르고 다닌적이 없었어요. 컨실러도 최근에 루나체험단을 통해 처음 써봤거든요(아주 잘 쓰고있습니당) 암튼 그런이유로 안써보다가 아멜리꺼는 다르겠지? 하고 구매했는데 딱 생각한 만큼 이였어요. 가볍다!! 매우! 얇다! 끄덕! 안 답답하다! 매우! 아 너무 제스타일 입니다. 좀 부족한점은 제가 파데를 안써봤기에 다른일반적인 파데와 비교는 못하겠지만 일단 커버력이 하나도 없고요 바르면서 바로 보송 건조? 해지기 때문에 빨리 펴발라야한다는 점 이에요. 그리고 별 하나 뺀건 커버력을 좀만 더 줬으면 좋았겠다 싶어서요. 어찌보면 바르나 마나인가? 싶은데 보송하게한번 깔고 쿠션 올리니 안정감 같은게 조금 있더라고요. 베이스를 한겹 얇게 깔아준 느낌요 바르면 제형이 보송해져서 언능 손으로 쫙쫙 얇게 펴줘야해요 그럼 맑은 톤으로 자연스럽게 밝아지는데 그렇게 확 밝아지는게 아니라 아주 자. 연. 스. 럽. 게. 가볍게 밝아집니다. 저 아멜리 홍보대사인가요?ㅋ 그치만 저같이 가벼운거 답답한거 너무 싫어하고 밝은톤 원하는 사람에겐 아멜리 제품들이 최고인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