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젤 아이라이너 4g
2호 브라운하... 진짜 저번에 토니모리 매장 가서 아라 살 돈 없어서 급하게 테스터로 아라 그렸더니만 눈물 나서 싹 지워짐 원래 남들은 지속력 좋고 안 번진다던 클리오 브러쉬 라이너도 나는 언더 라인이 싹 지워지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기도 하고 안 번질 줄 알았던 젤 라이너 써보려고 테스트해봤는데 이건 싹 지워지는 정도도 모자라서 번짐ㅡㅡ점막 채워서 그리면 안 번짐 처음 사봐서 발라봤을 땐 눈물 안 나서 언더라인이 안 지워졌지만 살짝 번지다가 나중엔 조금 지워지면서 가루처럼 뭉쳐서 나옴 나중엔 눈물이 찔끔찔끔나면서 다 지워지고 팬더처럼 번져버림ㅡㅡ 고치려고 3ce 퀵 리무버 패드로 지워보는데 더 번지고 난리임ㅡㅡ 그리고 쌍꺼풀 라인에 바른 거 자꾸 바를 때마다 속쌍 땜에 쌍꺼풀 안쪽 눈두덩이에 팬더처럼 다 번지고 눈 깜빡일 때마다 더 지워지면서 번지고 난리임ㅡㅡ 누가 보면 울어서 번진 줄ㅡㅡ 3ce 미니 메이크업 브러쉬 키트에 있던 아이섀도우&라이너 브러쉬로 언더라인 음영 섀도우용으로만 써봤지 라이너 용도론 한 번도 못 써봐서 젤 라이너 써보려고 고딩 친구가 쓰던 토니모리 백 스테이지 젤 아이라이너가 생각나서 디자인이 맘에 들길래 써보려고 한 건데 브러쉬도 너무 좁아서 언더 라인 그리기엔 개똥같음 쌍꺼풀 라인에 얇게 그려질 땐 편해도 마스카라 바르고 점막 채울 땐 힘듬 마스카라 바르기 전 점막 채울 땐 리퀴드 라이너보다 그리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