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라이터-올 오브 더 라이츠
#오프라 #하이라이터 #블리스풀 (blissful) 컬러에요. 가리비 같은 디자인이 너무너무 예쁘죠? 저는 이 양각디자인을 보면 공주 같은 느낌이라서.. 너무 좋아요 💕 손으로 발색해보니 바탕색감이 생각보다 진하네요. 블리스풀은 좀 메탈릭한 샴페인 핑크로 생각하고 외국인 메이크업 느낌으로 좀 시크한 쿨톤 메이크업을 강하게 했을 때 볼에도 메탈릭하게 번쩍! 화려한 광을 넣어주고싶어 구매했어요. 바탕색보다도 펄색은 흰빛이라 은근 무난하게 잘어울릴거라 생각했는데.. 메이크업하고 피부에 올렸을 때 반짝이는 느낌은 이런 느낌이에요. 반짝일 때는 흰빛의 투명한 광으로 반짝여요. 사진상으로는 안보이지만 실제 육안상으로는 조금 불만족한 부분이 있었는데용, 바탕색감이 딱 올라오지는 않는데, 정면에서 봤을 때 밝은 하이라이터와는 다르게 하이라이터 바른 부분만 피부가 껍질벗겨져서 투명한 것처럼..? 좀 얼룩인것처럼 표현되더라구요ㅠ 또 저는 정면에서 봐도 번쩍이는 느낌을 원했는데 바탕색감이 따로 있고 아주 맑은 펄감이다보니까, 얼굴을 이리저리 돌릴 때만 자연스러운 광이 반짝여요. 👉아무래도 바탕색감이 어둡고 벗겨진피부색감과 흡사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밝은 색으로 구매한다면 안그럴것같아요 입자는 굉장히 고와서 펄입자로 보이지 않고 광채로 표현됩니다. 그리고 기름기없이 촉촉하게 피부에 밀착력도 좋았구요.. 제가 피부톤이 밝은 편이 아닌데도(24호~25호) 이렇게 느꼈으니 왠만한 룸메님들은 그냥 밝은색 스타아일랜드로 구매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제가 원했던 표현이 아니라서 눈화장, 입술산, 바디 같은 데 두루두루 활용해보려 합니다! 😊 100원딜에 유통기한임박상품 구입한거라서 돈아깝지는 않은데 정가주고샀다면 실망할뻔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