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러운 바디브러시 (소프트)
중독돼요. 처음에 사용한 날 평소보다 샤워시간이 길게 걸려서 일주일에 두세번만 사용해야겠다 했어요. 그런데 다음날 그냥 샤워하려고 하니까 뭔가 아쉬운 거예요. 그러다 보니 안 쓰면 늘 아쉬워서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ㅎㅎ 뭔가 처음엔 자극이 느껴졌고 지금도 느껴지는데 그 자극이 없으면 아숴워요. 그렇게 살살 브러쉬로 긁으며 샤워하니 시원하고 개운해요. 저 피부 짱 예민해서 벌겋게 일어나는데 이건 피부에 자극은 느껴지긴 하는데 피부가 막 일어나진 않아요. ㅎㅎ 그래서 좋아요. 샤워볼 버리고 이걸로 갈아탔어요. 아! 모가 잘 안 말라서 불만이신 분들도 계셨는데 저흰 욕실 건식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것도 별 문제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