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진 pH 밸런싱 토너
피부에 트러블이 자주 올라오는 편이라 스트레스였는데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피부장벽 파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약산성 토너를 알아보다가 에이트루 오리진 pH 밸런싱 토너를 쓰게 되었어요 피부가 알칼리성에 가까울수록 피부 장벽이 손상된다고 해서 저는 무조건 약산성 제품만 써요 저도 여드름 피부였는데 꾸준히 쓰다보니 피부가 조금씩 개선되는 것 같더라구요 무엇보다 결이 좋아지는 느낌! EWG그린등급의 pH5.7 그리고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한 판테놀과 시카-리커버리 콤플렉스 성분도 좋은데 용량도 300ml로 굉장히 많은 편이라 오래오래 쓸 수 있어요 제형은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콧물제형이에요 여러번 레이어드해서 바르기 딱 좋은 제형이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했을때 피부 결 개선 효과가 확실히 드러나는 것 같았어요 참고로 저는 3~4번정도 레이어드해서 발라요ㅎㅎ 그리고 요즘에는 얇은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서 토너팩 정말정말 자주 해요 요즘처럼 건조할때는 주 3회정도? 확실히 하고나면 피부도 촉촉해지고 진정되는 느낌이 있어요 용량도 300ml나 되어서 토너팩하고, 3~4번 레이어드해서 바르고,,, 아끼지 않고 팍팍써도 줄지않아요 ㅎㅎ 혹시 약산성 토너를 찾는 분이시라면, 순한 제품을 찾는 분이시라면 이 제품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호불호 크게 안갈리고 무난하게 정착할 수 있는 제품인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