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턴트 에이지 리와인드 이레이저 컨실러
#제품제공 메이블린 뉴욕 에이지 리와인드 컨실러 110페어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를 쓴 지 어언 3년. 리와인드 컨실러는 유명새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핏미와는 발림성이나 커버력에서 차이점이 있었어요. 사용감과 색상을 비교해보았습니다. 핏미 컨실러는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쓰기 좋은 제형입니다. 리퀴드하게 발리는데 보송하게 마무리돼요. 다른 컨실러들보다 빨라 픽싱되기 때문에 재빠르게 블랭딩을 해줘야합니다. 리와인드 컨실러는 핏미보다 묽고 커버력이 약해요. 짙은 잡티는, 덧바르면 가볍게 커버됩니다. 핑크 톤이라 다크서클 커버에도 좋아요. 내장된 솜이 있어서 파우치에 넣어 수정용으로 쓰기 좋아요. 그래도 솜을 오래 쓰면 위생적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피부에 자극도 되고요. 나중에 내장솜을 따로 빼서 써보려해요. 양조절은 조금 어렵습니다. 어플리케이터가 둥글어서 영역 잡기에도 아쉬운 점이 있어요. 기존에 쓰던 컨실러들 색상을 비교해보았어요. 핑크 톤이라 가벼운 톤업 베이스로도 활용하기 좋으실 거예요. 얕은 잡티나 다크서클을 커버하고 싶으신 분들께도, 메이블린 뉴욕 에이지 리와인드 컨실러 권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