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루미네어 씨씨크림
참 BB크림이 유행하다가 어느샌가 쿠션들로 많이 넘어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BB나 쿠션은 파운데이션처럼 커버력도 있고 화장한 느낌을 낸다고 한다면 톤업크림은 민낯 같은데 화사한 느낌을 주면서 사용감도 가벼운 것이 특징인데, 자칫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낫츠 화이트 루미네어 씨씨 크림은 컬러가 무척 자연스러우면서 바르면 피부 결을 무척 매끈하게 표현해 주어 피부가 좋아 보이는 효과가 참 좋더라고요! 피부 보정 능력을 가진 제품이면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화장품이랍니다. 컬러 캡슐 파우더를 함유, 바르면서 자연스러운 컬러로 변하여 촉촉하게 피부 톤을 보정해 주는 톤업크림이랍니다. 제형을 볼까요? 처음 짜 놓으면 밝은 베이지 컬러랍니다. CC 크림인데 그냥 톤업크림인가 싶게 색이 밝다 싶은데 자세히 보면 작은 캡슐들.. 바를 때 이물감이 없을 정도로 작은 캡슐이 들어가 있어서 바르는 과정에서 컬러가 올라와 스킨톤과 유사하게 된답니다. 보기엔 캡슐 색을 정확히 알긴 어렵지만 옐로, 레드, 블랙 컬러가 들어 있어요 가볍게 문질러도 금방 이렇게 컬러가 변하거든요 낫츠 씨씨 발라볼게요~ 컬러가 빠르게 스킨톤으로 변하면서 피부에 스며들듯 밀착된답니다. 비비나 쿠션, 파운데이션 종류보다 훨씬 더 가볍달까요? 커버력 차이인지 모르지만 피부를 답답하게 덮지 않고 피부에 스며들 여 답답함 없고 원래 피부처럼 표현이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묻어남이 적어요! 그래서 요즘같이 외출할 땐 마스크를 하루 종일 착용해야 하는 시기에 바르기 좋은 톤업크림인 것이죠. 바른 전후에요 피부가 좀 더 촉촉해 보이는 것 외엔 피부를 덮는 것이 아니라서 원래 피부 같은데, 낫츠 cc크림은 제 피부보단 살짝 좀 어둡더라고요 ㅠㅜ 제가 피부가 흰 편이긴 한데 톤업크림으로 쓰기엔 저에겐 약간 아쉬운 밝기이긴 했어요. 그러나 처음 바르면 많이 어두워 보이고 노란 느낌도 강하다 싶었는데 완전히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둡게 느껴지던 컬러가 존 더 밝아지더라고요~ 그리고 바른 뒤 피부가 참 좋아 보인다 싶더니 보통 톤업크림종류는 톤은 환해지지만 커버력은 없고 뭔가 건조한 느낌이라 빡빡함이 있는데, 이건 일단 가볍고 촉촉하면서 밀착되는 느낌이 좋고 피부톤을 하나로 고르게 만들면서 잡티도 약간은 흐려지고 무엇보다 피부 결을 매끈하게? 블러 한듯한 그런 효과 때문에 피부가 원래 좋은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효과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