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라이즈 모닝 글로우 50ml(36pads)
엑스비앙스 스킨글루우 각질패드를 사용해봤는데 사용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 리뷰 남겨요. 먼저 제 피부타입은 수부지에 민감성피부를 가진 예민한 피부입니다. 뚜껑안에 또 마개가 들어있어서 이 부분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건조함을 좀 더 방지해주고 위생적일것 같네요. 한통에 총 36패드가 들어있어요. 뚜껑을 열어보니 동글동글 귀여운 초록색 패드가 들어있네요. 그리고 뚜껑을 열자 오이향과 싱그러운 냄새가 나서 한참을 냄새 맡고있었네요ㅋㅋㅋ 패드의 한쪽은 오돌토돌한 앰보면이고 반대쪽은 매끄러운 밋밋한 면으로 되어있어요! 저는 피부결 정리에 중점을 둔다면 앰보면으로 가볍게 닦아내는 용도라면 매끄러운 면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자극이 거의없어서 주로 이쪽면을 사용하게 되네요. PHA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자극없이 각질이 정리되어 좋아요. 아! 그리고 엑스비앙스가 AHA와 PHA를 최초로 개발했다고하니 사용전부터 더욱 기대가 컸답니다. 세안을 하고나서 요 수분패드로 가볍게 슥슥 닦아내고나면 피부가 미친듯이 빤딱빤딱 빛이 나더라구요! 이렇게만해도 피부과 촉촉한데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크힘으로 마무리하면 딱 좋아요. 솜에 물토 적셔서 닦토로 정돈한 느낌보다는 영양감 있는 에센스 듬뿍 묻혀서 닦아내는 느낌이였ㅇㅓ요. 사용후엔 피부에 시원한 쿨링감도 지속되고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