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에어쿠션 내추럴 15g*2ea
21N 바닐라⭐️ 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았으나 공식쇼핑몰 외 리뷰작성 의무는 없고, 사용 후 느낀 바를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외관 디자인 은은한 색감과 보슬보슬한 질감, 부드러운 곡선이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다. 💜 내부 퍼프 겉면은 얇은 고무 느낌이 들고 밴드 넓이와 폭, 탄성이 적절해 사용감이 좋았다. 쿠션망은 일반적으로 보이는 구멍이 숭숭 뚫린 모양이고, 약간의 단단함이 있어 양조절이 편했다. 💜색상 21N 바닐라는 노란색이나 분홍색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지지 않은 중간의 정직한 21호 정도의 색이다. 💜사용감 퍼프와의 궁합때문인지, 제품 자체 제형이 그런건지 잘 모르겠으나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이 아니라 얹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역시나 수십회 두드리지 않는 이상 퍼프로 긁히는 게 그대로 드러났다. 촉촉하지만 각질을 잠재우는 느낌이라기보단 각질층이 있어 내용물이 얹어진다는 느낌이 강했다. 제형이 두터워서인지 바르고 와중에도 콧볼 끼임이 심했다. 2차 커버까지 하면 두터운 느낌이 많이 들고 얇고 고르게 한번만 바르는 게 좋은 느낌이다. 바른 후엔 광이 흐르는데 멀리서 보면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요철이 완화되어 보인다. 형광등 불빛 아래에선 유분이 올라와 번들거리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 마스크를 끼는 요즘 파우더 처리를 하지 않고 6시간을 지내니 마스크에 다 닦여 나왔다. 밀착력이 중요한 요즘이라 더 아쉬웠다. 두터운 느낌이 드는 제품이면 보통 다크닝이 따라왔는데 크게 칙칙해진다는 느낌은 못느꼈다. 오히려 화사함이 꽤 잘 유지된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