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디언씨 X 브런치브라더 콜라보 프로젝트 래디언씨 크림 기획 30ml+10ml
짙어지는 기미를 해결하고자 올영 스티커 콜라보로 쓰고 있는데 스티커를 붙이니까 너무 귀여워요~ >.< 둥그런 모양의 케이스도 귀여운데 오렌지 덕의 스티커까지 붙여놓으니 심장폭행! 스티커 콜라보는 내 맘대로 꾸며서 사용할 수 있어서 애정도가 높아지는 기분이에요~ 오렌지 덕의 귀여운 모습과 함께 냉장보관해서 사용하다보니 어느덧 꽤 사용을 했더라고요. 반정도 쓰고 있는데 데일리 크림으로도 바르고 마사지할 때도 바르고, 기미없애기 를 위한 홈케어로도 챙겨바르고 있어요. 출산 이후에 피부타입이 많이 변했는데 원래도 얇고 건성이었던 피부라서 더 심해지는 거 같이 느껴져서 보습케어와 영양케어에 더 신경을 쓰고 있어요. 끈적한 제형은 자체만으로도 바르기 싫어했었는데 피부를 위해서 발라주기도 하고 그랬는데 역시 마무리감이 깔끔해야 사용을 꾸준히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ㅎㅎ 바디로션처럼 딥하게 발리는 제형이지만 끈적이지는 않아서 꾸준히 쓰고 있어요. 기미없애기 홈케어의 변화는 아직이지만 피부톤이 밝아지는 건 있는 거 같이 보여요. 양도 넉넉하게 바르고 있고 데일리로 바를 때에는 아침과 저녁의 크림을 다르게 발라줘서 라네즈 래디언씨 크림은 저녁케어용으로 챙겨줘요. 산뜻하지는 않지만 무겁지는 않고,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더 많아 보습력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