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오밥 수딩 모이스처 크림 100ml
메디힐 수딩수분크림을 몇일 열심히 잘 발라보았어요. 손등 사진보면 작은 알갱이가 들어있어 바르면 스윽 스며들어요ㅎ 이런거 넘 재밋습니다ㅎ 일단 몇일 꾸준히 써봤는데 피부가 붉어지거나 뭐가 나거나 하지않아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깝고 내용물을 펼쳐서 가까이 제품을 맡으면 연한 약품냄새? 같은게 쬐꼼나요. 전혀 걸리적 거리는 정도는 아녀요. 소라색 이쁜 컬러의 튜브용기는 원하는 만큼 딱 짜졌다가 다시 쏙 빨려 들어가니 과하게 안나와 쓰기 편했어요. 수분과 크림의 중간의 배합이 적절하다 생각해요 수분쪽만 했다면 뭔가 크림을 또 발라줘야 할거같은게 있는데 메디힐 수분크림은 수분감을 흡수시켜주고 적당한 크리미함이 영양보습을 줘서 시간이 지나도 얼굴이 당기지 않았고 집에있던 다른 수분크림과 비교했을때 번들거리거나 미끄럽거나 끈적임이 덜해서 부담스럼지 않게 매일 쓰기 좋았어요. 그리고 아침엔 화장하니까 답답하게 바르면 화장 무너지니까 엄청 소량 딱 펴발라 주고 자기전에 듬뿍 발라주는 식으로 사용하니 괜찮았어요. 흡수 잘 되고나서도 얼굴 굴곡마다 빤딱이는 광채도 나고 만족하며 썼어요ㅎ 수분크림은 저는 잘못 사면 얼굴에 뭐가 붉게 나던데 아무것도 안난거 보면 좋은거 같아요. 성분도 착하더라고요! 근데 수분감을 더 높히고 크리미함을 조금만 더 줄이면 좋을거 같아요. 촉촉한 느낌이 강하게 오진 않았고 크리미 느낌은 지금도 과하지 않지만 제가 워낙 미끄러움을 싫어하는거 같애여. 요몇일 피부가 호강을 하네요. 용량은 40ml 에요 룸메님들 소식 덕분에 진짜 화장품 많이 써봐서 요즘 넘 좋습니다ㅎ 밑에는 바른직후와 흡수 되고 좀 지났을때 입니당 바른직후엔 크리미 한데 흡수 다 되고 나면 찐덕임과 크리미함은 작아지고 광채가 잘 남아 있어 빤딱빤딱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