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투 립 틴트 3.8g
쿨리스트일단 저는 틴트나 립스틱은 절대 정착하지 않고 방황하는 유목민이였는데 유일하게 정착한 틴트에요 사실 머리색 바꿀때마다 어울리는 립색도 바뀌곤 해서 매칭하느라 고생했는데 얘는 어떤 색에도 잘어울립니다.. 저는 입술이 얇은편이라서 한번만 슥바르고 음파하면 너무 새빨갛게 발색안되고 이쁜 것 같아요! 여러번 발색하게되면 좀 진한 레드에가까워집니다 하지만 단점도있어요 일단 엄청 샙니다 휴지로 맨날닦는데 분명 새로사서 얼마 안지났는데 파우치에 틴트범벅 ^^ 그리고 입술 각질 부각도있고 색이빠질때 안이쁘게 빠집니다. 그만큼 또 장점도잇는게 색이정말안지워져요ㅠㅠ 케이크먹어도 그대로인 틴트 회사사람들이 밥먹고나면 다들 입술 색이없는데 왜 저만있냐고 그래서 여자직원들이 저 따라서 많이샀었어요.. 아무튼 저는 단종하지않는이상 계에속 재구매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