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캔디볼 립 틴트 스틱
체리슈팅캔디-올리브영 체험단으로 제공 받은 제품입니다 -제가 제공 받은 컬러는 '코랄자몽캔디' 컬러이나 옵션에 없어서 다른 컬러로 선택한 점 참고해주세요! 💄제품 디자인: 하이틴 감성 느낌이고 뭔가 문방구에서 파는 펜 느낌도 나는 장난감 느낌의 귀여운 디자인이에요 💄향: 달달한 향인데 저는 그렇게 거슬리는 향은 아니였어요 향이 세다고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발림성: 다른 틴트스틱에 비해 끈적하고 두터운 느낌이 덜하고 수분감이 느껴지고 미끄럽게 슥 발리는 느낌입니다 💄발색: 제가 소장하고 있는 제품 중에 발색이 가장 좋았어요 촉촉한 립스틱 수준으로 발색이 굉장히 선명하고 강한 편입니다 💄컬러: 채도가 높은 오렌지+자몽이 섞인 느낌이고 펄이 가미되어 있는데 펄감은 크게 도드라지는 편은 아니였어요 💄지속력: 아무래도 촉촉한 틴트스틱이라 컵이나 마스크에 묻어남도 있고 음식을 먹으면 지워지는 편이나 어느정도 착색이 되는 제품이라 지워졌을시에 흉하지는 않았어요 ✔예쁘게 바르는 팁: 발색이 강한 편이고 제품을 너무 비벼서 바르면 뭉개지는 경향이 있어서 입술에 톡톡 누르면서 바르면 발색도 더 투명하면서 여리여리하게 발리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누르면서 발라주시고 안쪽은 문질러서 발라주시면 강하게 발색되서 예쁜 그라데이션 느낌으로 연출돼요! ☑총평: 여러 브랜드의 틴트스틱을 많이 사용해봤는데 발림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따로 착색되는 틴트를 사용하고 위에 발라주지 않아도 될 정도의 높은 발색력이라 하나만 발라줘도 좋은 제품이라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쿨링감도 살짝 있고 플럼핑 효과도 살짝 있어서 입술이 탱글탱글 도톰해 보이는 효과도 있었어요 기존의 틴트스틱 발색력이 아쉬우셨던 분들이 쓰시면 좋을 제품이고 제가 사용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점은 발색이 강하고 컬러감이 쨍한 제품이라 각질에 끼이거나 각질이 부각되어 보이는 점이 아쉬웠고 입술을 지워도 자잘한 펄이 살짝 남아서 클렌징을 꼼꼼히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제가 펄이 있는 립 제품을 선호하지 않아서도 있지만 굳이 펄을? 이런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