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어 루즈 벨벳 3.5g
196 오렌지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리뷰쓰네요. 앞으로 종종 소통하도록 할게요!^^ 오늘은 미샤 데어루즈벨벳 립스틱인데 참고로 전 틴트파라 립스틱은 거의 사용 안해요. 하지만 사용해보고 좋으면 가끔 사용해요 ㅎㅎ 196 오렌지컬러에요. 전 쿨톤컬러가 어울려서...오렌지컬러는 기피대상인데 저와 안 어울릴까봐 큰 기대는 안했어요. 뚜껑이 자석타입이랍니다 ㅎㅎ 벨벳립스틱이라고 케이스도 무광이에요. 심플, 무광인 케이스가 엄청 고급져보여요~ 용량은 요정도 ㅎㅎ 사선타입이라 바르기 쉬워요. 헐....................막상 바르니 컬러 넘 이뻤어요!!!>_< 제가 생각했던 오렌지 컬러가 아니었어요. 웜톤, 쿨톤 상관없이 모든 피부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컬러였답니다^^ 오히려 얼굴에 형광등 켜진것같이 환해졌어요 ㅎㅎ 제가...이때까지 오렌지컬러 립제품에 편견이 깨진 날이었어요^^ 아 글구 발림성은...벨벳제형이다보니 입술 상태 너무 안좋으면 각질부각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부드럽게 잘 발렸어요^^ 묻어남은 많지않아요. 바르고나서 티슈에 음파음파 하고나면 괜찮을듯해요 ㅎㅎ 저도 쓸수있는 컬러의 좋은 립스틱을 발견한 것 같아 좋아요! 궁금하신분들은 매장가서 테스트 꼭 해보세요♡ 요즘 메이크업 권태기와서 늘 쌩얼이었는데 지금 팩하면서 리뷰쓰고 있는데 쓰다보니 다시 메이크업 하고싶고, 파룸활동도 많이 해야겠다는 다짐이 새롭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