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렌징폼
살짝 연한 베이지 컬러를 띄는 부드럽고 촉촉한 크림 텍스처에요 보통 폼클렌저들은 되직하고 꾸덕하고 단단한 제형인 경우가 많은데 이 클렌저는 물을 만나기 전에도 촉촉함이 느껴져서 독특했어요 ....★ 기온이 낮은 겨울 시즌에는 클렌저의 점도가 더욱 높아질 수 있다고 하는데 제품에 이상이 있는건 아니라서 그냥 사용해도 된다네요 그냥 클렌저만 손으로 문질문질했을 때는 약간 알갱이같은 입자가 좀 만져지는 듯 했어요 근데 물 조금 넣고 몇번 문질러 내니까 금방 가볍고 촉촉한 폼이 만들어지더라구요 ㅎㅎ 확실히 부드럽고 가벼운 폼이었고, 묵직한 느낌이 없어 자극을 최소화한 세안이 가능하겠다 싶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