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블리 단델리프 크레마 앰플 30ml
요 몇일 날씨가 미친듯이 추웠는데 보습을 잘 해줘도 시간이 지나면 금방 피부 속부터 건조함이 올라오더라구요 많은 화장품을 바르는거 보다 보습을 잘 잡아줄 수 있는 제품 한개만 발라주는게 효과가 더 있다고 느꼈어요! 딕셔니스트 제품인 크레마앰플이 요즘 저의 피부보습을 챙겨주고 있는 보습 앰플이에요 딕셔니스트 크레마앰플은 두가지 층으로 나눠져 있는데 아랫층엔 보습을 채워주는 수분앰플이고 윗층엔 수분증발을 막아주는 농밀한 크림으로 두가지 층을 섞어서 사용해주는 보습앰플이에요 앰플과 크림이 하나로 합쳐있는 제품이다보니 따로 크림을 사용해 줄 필요가 없더라구요 크림이 함께 섞여있는 앰플이라서 조금 묵직한 제형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벼운 제형이였어요 향이 거의 안나는 딕셔니스트 앰플이에요 딕셔니스트 크레마앰플은 끈적임없고 바르면 피부에 보호막을 씌여주는듯한 느낌이에요 전 속건조가 너무 심한 피부라 토너로 결정돈을 해주고 딕셔니스트 크레마앰플을 2번~3번정도 레이어링 해줬어요! 처음에는 크림없이 보습이 정말 채워줄까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꾸준히 사용해보니 진짜 크림을 따로 사용안해도 촉촉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