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벨벳 틴트
겨울 쿨톤을 위한 푸른 빨강을 찾는다면 롬앤 제로 벨벳 틴트 피즈 하세요? 푸른기 도는 진한 빨강이지만 선뜻 좋아요라고 하기 힘든 퐁퐁 냄새 같은 향... 금방 날아가지도 않고 꽤 오래 지속 돼 냄새에 민감한 이들에겐 거북할 수 있음. 색은 정말 맘에 듦 쿨쿨한 쿨레드인데 채도 높고 명도는 높지 않아 중명고채 쿨들이 바르면 형광등 똭! 켜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