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는 오버나이트 중형 4개입
여성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이부자리에 빨간 꽃잎을 떨어뜨린 경험이 있을거예요! 특히 양 많은 날은 넓은걸 붙여도 옆으로 샐까 신경쓰여 몇시간마다 한번씩깨면서 뒤척이는 일이 많았는데 아예 팬티처럼 입는 생리대가 나와서 정말 좋았어요🤗 제가 입어왔을때에 배꼽을 살짝 밑까지 덮는 하이웨스트(?) 기장에 허리밴드가 통기성이 있어서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일반 팬티 입는것 보다 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흡수패드가 엉덩이라인을 모두 덮을 정도로크고 긴데 들뜸 없이 밀착되고 이전보다 2cm나 더 길어진 #와이드힙커버 로 엉덩이 전체를 빈틈없이 안정감있게 감싸줘서 뒤척여도 샘 걱정없이 안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