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바이오틱스 스킨 배리어 젠틀 클렌저
일리윤 바디, 스킨케어와 잘 맞고 잘 사용 했었어서 여성 청결제도 순하고 좋을거 같아서 기존에 유ㄹㅇ쥬꺼 사용하다가 “일리윤 프로바이오틱스 스킨 배리어 젠틀 클렌저”로 갈아 탔어요. 용량도 300ml로 넉넉한 편이고 소량만 덜어서 사용하니 1년은 사용할 수 있어요.덜어냈을때 젤타입 같아 보이지만 물과 만나면 거품이 많이 만들어지는 클렌저 에요. 일동제약과 공동 개발한 9 free 제품으로 안자극 대체 테스트도 완료 했다고 해서 믿고 사용했었는데 문제는 질 내부, 안쪽에 자극적인 제품은 아닌거 같은데 바깥쪽 외음부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조함 때문에 밤에 잠을 못잘만큼 가려움이 느껴지더라구요! 사용 중단하고 병원가니 원인이 여성청결제가 원인이라고 너무 자주 사용하지 말라고 하셨어요ㅠㅠ 사용후 개운한 느낌이 들지는 않았는데 세정력이 강한 제품이라 건조함이 느껴지는 제품 이에요. 얼굴 이외의 몸쪽 피부가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펌핑할때 반정도만 덜고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만 사용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