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4.2g
01 집밖은위험해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Pure Blushed Sunshine Cheek 4.2g / 7000won / 01 집밖은 위험해 💕투명한 파스텔 발색의 치크 : 보들보들 고운 입자로 피부에 맑고 투명하게 올라감 💕물들인듯 자연스러운 발색 : 치크 속 세범파우더가 피부를 보송하게 만들어 은은하고 자연스런 발색 표현 가능하게 함 차분한 핑크 느낌의 컬러에요. 그래서 데일리 메이크업 룩에 매치해주기 좋은 색상이에요! 제품 중앙에 "It's okay, you already shine" 이란 글자와 귀여운 스마일 표시가 새겨져 있어서 소장할만한 가치도 있는 예쁘고 귀여운 블러셔에요 ♥ (개인적으로 페리페라에서 출시됐던 치크들 중에 선샤인 치크가 가장 예쁜 것 같아요 ㅅㅁㅅ) 전 이 블러셔를 휴대용 블러셔 브러쉬랑 같이 사용하곤 해요 가루날림은 있어요. 근데 곱게 날리는 편이라 가루가 팡팡 생성되는 블러셔들과 비교했을때는 가루날림이 적당하다고 느껴졌어요ㅎㅎ + 물론, 개개인이 사용하는 브러쉬 모의 질, 종류에 따라서도 가루날림의 정도는 달라질거에요! 제가 파우더 or 블러셔 브러쉬 종류를 다 파악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건 모가 빳빳한 브러쉬일수록 가루는 많이 만들어진다는거에요=: 모가 부드럽고 훌렁훌렁한 브러쉬쓰시면 그냥 곱게 좀 날린다 정도일거에요! + 눈에 발라도 제법 예쁜 치크라서 눈에 써보시는 것도 조심스레 추천드려욤☺️ ✔️곱게 피부에 밀착되는 블러셔라 답답하진 않아요 ✔️롬앤 치크랑 비교했을때, 블러처리를 잘 해주는 치크는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완전 파우더 처리한 것처럼 피부가 극 보송 보드라워지는 것 같진 않았어요 (이 점은 가볍게 참고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