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디세이
1992년 자크 카발리에가 창조한 향수로 무알콜 향기의 안개를 컨셉으로 하며 가스발향제가 없는 무알콜로 풍부하게 사용하는 향기로운 안개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1992년이면 만들어진지 20년을 지나 30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향수인데 아직도 스테디셀러인걸 보면 저뿐 아니라 많은분들이 아직도 사랑하는 향수인가봐요 ^^ 처음 뿌렸을때는 상쾌하면서 시원한 향이 느껴지고 차츰 시간이 흐를수록 고급스럽고 우아한 잔향이 올라와요 은은하면서도 고혹적인 향으로 마무리되는 꽤 매력적인 향수인데 지속력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지속력면에서 조금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