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즈베리 톤업 크림
마스크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마스크 속 두꺼운 메이크업은 부담스러워 썬크림만 바르거나 가벼운 메이크업을 하고 다닌다. 피부 자신감이없어 거의 가벼운 메이크업을 하고 다니는 편인데 가끔씩 썬크림만 바르고 나가는 날이면 너무 민망한 기분이 들어 요즘은 요 베리디크 톤업크림을 바르도 다닌당ㅋㅋㅋ 톤업크림이 파스텔 핑크색인데 통이 투명이라서 겉으로 볼때도 핑크색이라 너무 예쁘다. 그리고! 투명이라서 양이 얼마나 남았는지 사용하면서 확인이 가능해서 은근히 좋다! 손등에 발라봤는데 고급지게 은은한 장미향이 가득 퍼진다. 장미향+달달한 향이 나서 계속 킁킁 냄새 맡게됌ㅋㅋㅋ 손가락으로 톤업크림을 펴바르니 수분감이 장난 아니다! 수분감이 많아서 뭉침도 거의없고 바르면 쿨링감이 느껴져 좋다. 요즘 마스크 계속 끼고있다보니까 얼굴에 열이 자주 오르는데 가지고 다니면서 그때마다 바르는것도 좋을것같다. 비교해보고 싶어서 반은 바르고 반은 바르지 않았다. 궂이 말하지 않아도 ㅂㅏ르지 않은쪽 바른쪽 한눈에 알아볼수 있을듯ㅋㅋㅋ 톤업크림인데 하~얗게 동동 뜨지않고 자연스럽게 톤업되서 더 좋은듯싶다. 또 한가지 좋은점은 용량이 무려 100ml라서 부담없이 얼굴부터 목, 팔, 다리까지도 바를수 있을것같다. 요즘 마스크 끼고 다니면서 메이크업 대신 베리디크 톤업크림 바르고 다니니까 생기있게 톤업도 되면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너무 잘 바르고 다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