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밍 립 마스크 3.2g
비건 립케어 브랜드 립리프에서 3종류의 립케어 제품을 받아 사용해 보았습니다 :) 건조함+마스크의 콤보로 안그래도 연약한 부위인 입술이 각질로 난리가 나서 최근 여러 립케어 제품들을 사용해 보았는데, 좋은 기회로 가볍고 촉촉한 립리프 제품을 받아보게 되었어요!! 립리프는 비건 인증, 피부자극테스트를 모두 완료한 순한 친환경 브랜드로, 성분부터 동물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포장용기까지 친환경 펄프 패키지로 되어 있어서 제대로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립리프 스티밍 립 우선 립마스크는 보통 단지형 등 손으로 퍼서 쓰는 게 보통인데, 립밤 형태라 사용하기 굉장히 편했어요. 비포 사진을 보시면 딱딱해지고 각질이 올라온 쌩 입술을 보실 수 있는데요..🥺 여기에 립마스크를 얹고 15분 정도 기다려 주시면 뭔가 몽글몽글? 수분이 올라오는 촥촥한 느낌이 들어요. 그러면 하얗게 각질들이 불어 올라오는데요, 이것을 닦아내 주면 보들보들 매끈한 입술이 완성되었어요. 특히 매트립 바르기 전에 잠깐 올려둔 뒤 닦아내고서 바르면 평소에 큰맘 먹고 발라야 했던 립들도 무섭지 않아요~ 🌱립리프 글로이 립오일🌱 개인적으로 세 가지 제품류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립 오일하면 좀 끈적이는 느낌이 있는데, 립리프 립오일은 정말 가벼웠어요. 탱글-한 느낌이고 끈적임이 덜하다 보니 촉촉하게 스미더라구요. 광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어플리케이터는 플렉서블 듀얼 팁인데, 한쪽은 흔히 립오일에 사용되는 솜방망이고 나머지 한쪽은 실리콘으로 된 팁이었어요. 립 마스크로 각질을 닦아낸 뒤 크레파스 질감으로 유명한😉 맥 릴렌트레슬리 레드를 발라보았는데요, 이렇게 보드랍게 발리는 건 처음 봤답니다!!!! 그리고 실리콘으로 위에 오일을 얹어 주면! 촉촉 탱글 립으로 바뀌어요. 하나의 립인데 새로운 느낌이라, 집에 있는 다른 매트 립들도 이렇게 사용해 보려고요:) 립 타퍼로 사용한 뒤에는 깔끔하게 실리콘 부분을 닦아 주면 되니까 좋았어요. 🌱립리프 스티밍 립밤(올데이/얼라이브)🌱 가볍고 예쁜 패키지라 가지고 다니기 좋다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향이 따로 없다는 점이 잘 때 바르기에도 좋구요, 특히 얼라이브 같은 경우에는 자연스러운 혈색을 돌게 해 주는 립케어라 마스크 쓸 때 톤업크림 정도 바르고 가볍게 매치해 줄 때 좋았습니다!! 무겁지 않은 발림성이 데일리로 바르기 적당했어요. 셋 모두 가볍고 깔끔하고, 촉촉하면서도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적이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