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 3칼라 블루
아래쪽이 그레이처럼 보일 수 있는데 블루에요 처음 끼자마자 눈이 엄청 따갑더라고요ㄷㄷㄷ 정말 눈을 5분 이상 못 뜰 정도 하.. 실명되는 줄 눈이 닳아없어지는 줄 알았어요 그 정도로 고통스러워요 어느 컬러든 다 그렇더라고요 이건 렌즈의 문제가 아니라 안구건조증인데 착용한 제 문제에요 원래 건조증 있음 끼면 안되는데 아무튼 얼핏 보면 그레이로 보일 수 있는데 하늘색에 가까운 블루에요 되게 연한데 착용 전에도 그레이처럼 보여서 그레이랑 엄청 헷갈리더라고요 그레이 착용하려니까 이게 블루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 안쪽은 그라데이션되어 있고 라인이 조금 뚜렷해서 자연스러우면서도 티나는 렌즈를 원할 때 끼기 좋아요 제 눈동자가 어두운 흑갈색이라 어둡게 발색되나봐요 그래서 티가 많이 안 나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