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 3칼라 그레이
요 아래는 블루에요ㅋㅋㅋ 루나 3칼라 바이올렛 있었는데 3주 전에 산 지 일주일도 안돼서 겨우 네 번 껴보고 찢어져서 그레이랑 블루로 다시 샀어요 왼쪽이 자꾸 접혀서 그런지 접힌 상태로 안구건조증 있는 왼쪽 눈에 끼니까 처음엔 엄청 따갑더라고요 매일 센서티브로 렌즈통 갈아주고 후레쉬로 세척해주는데도 그래요ㅜㅜ 카톡 플친 전용 쿠폰으로 만원 렌즈 5천원에 할인하길래 12000원 남아서 샀어요 직경이 13.6인데 제 눈동자엔 엄청 커요 안 그래도 바이올렛은 어두워서 티도 안 나고 답답해보였는데 그레이는 색이 밝으니까 탁 트여서 시원해보이네요 그라데이션된 거라 그리 커보이지도 않고요 그레이도 낄 때마다 양쪽 눈이 너무 따가워요ㅜㅜ 안구건조증 땜에 그런가 그리고 마스카라랑 글리터 때문에 자꾸 이물감 들고 시간 지나면 흐릿해져서 잘 안 보여요 블루는 데이트할 때만 껴보려고요 아직 안 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