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로션 베리 젠틀 750ml
겨울철 필수인 바디로션을 한번 준비해봤어요 처음 사용해보는 퓨어라벨에 베리젠틀 향이에요 이름만으로 달달해보이는 느낌이 가득해요 유해우려성분 17종 무첨가인 달콤한 베리 향 평소 피부가 되게 건조하면서 아무거나 바르면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트러블이 쉽게 올라오는 민감성이에요 그래서 로션도 성분을 되게 신경써서 고르게 되는데 퓨어라벨은 유해성분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해서 믿고 사용해봤어요 베리추출물이 더욱 생기있고 부드럽게 만들고 베타민이 수분을 꽉 잡아줘 촉촉함을 유지시켜주고 마카다미아씨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고 윤기있게 만들어요 처음 받고 놀랐던 점이 크기에요 750ml라는 대용량 크기로 제가 지금껏 사용해봤던 바디로션중에는 제일 큰 용량이었어요 한손에 들어오기 버거운 크기로 내년까지 충분하게 사용가능할 정도의 든든한 용량이에요 보통 하루에 한번, 이틀에 한번정도로 자주 하게 되는 샤워로 몸은 더 건조함이 자주 느껴지기도 하고 바디 피부는 피지선이 얼굴 피부에 비해 적어서 쉽게 지치고 건조해진다고 해요 실제로 샤워하고 아무것도 안바르면 되게 건조하고 건조함이 심하면 가렵움이 느껴지기도 하더라구요 탑노트 향 스트로베리, 오렌지 미드-베이스 향 자스민, 바이올렛, 릴리, 라일락 팔에 적당량 덜어내봤는데 진짜 진한 베리향이 가득 느껴지고 달달한 향이 강하면서 살짝 새콤한 향이 느껴지는게 새콤달콤이 생각나기도 하고 블루베리와 스트로베리가 섞인듯한 향이 나요 바르고 나서는 향이 은은해지고 흡수가 금방되고 바른후에 끈적임 없는 점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