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쿠션 스킨 매트 SPF50+, PA++++ 12g
#제품제공 케이스는 연보라색으로 색감은 갱장히 예쁩니당 특이한점은 쿠션 밑 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가게 디자인 되었더라구요 두께는 통통한 정도 ? 클리오, 머지 쿠션과는 비슷했고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보다는 많이 두꺼웠어요 퍼프는 윗부분이 좁아지는 물방울 모양 퍼프였어요 요즘 물방울 모양 퍼프가 대세인가봐요 이렇게 생긴 퍼프가 코옆이나 섬세하게 바를때 편하죠 ! 쿠션 처음 사용할때 대부분의 쿠션이 스티커가 붙어져있는데 요건 플라스틱 마개로 밀봉되어 있네요 ! 요즘 나오는 쿠션들이 23호도 살짝 밝은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도 23호 샌드 컬러 선택했어요 23호 뉴트럴 컬러라고 설명은 되어 있긴 한데 컬러는 살짝 어두운 노란빛이 돌고 있어요 (제 손목 피부가 17호 정도 됩니당) 저는 23호지만 화사한 느낌을 주기 위해 22호 정도의 베이스를 사용하는데 요 컬러는 정말 딱 23호 분들이 건강하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할때 사용하기 좋은 컬러 같았어요 ! + 얼굴에 올리니 잿빛이 살짝 돌더라구요제 피부에서는 살짝 칙칙해지는 느낌 😞... 손목에 2회 도포했는 사진이에요 커버력은 5점 만점에 3.8점 정도 되는것 같아요 ! 1회 발랐을땐 커버력이 그저 그랬는데 2회 바르니 커버가 잘 되더라구요 모공도 예쁘게 커버해줬어요 이 쿠션이 진짜진짜 좋았던 점은 밀착력이 어마무시하다는거에요 뜨는 느낌 1도 없이 피부에 찰싹 달라붙는 느낌이에요 손가락으로 꾸욱 눌러도 자국 하나 안남아요 ㄷㄷ 원래 사용하고 있었던 쿠션은 외관상으로 쿠션 발랐구나 딱 느낌이 들고 퍼프 자국도 손가락 자국도 잘 남았는데 요건 마치 내 피부처럼 붙어있어서 그런 느낌이 많이 안들더라구요 쌓으면 쌓을수록 베이스가 두꺼워지지 않고 밀착력도 커버력도 올라가는 쿠션이었어요 이래서 별명이 알아서 잘 딱 붙는, 알아서 잘 딱 만든 쿠션 알.잘.딱 쿠션인가봐요 아쉬운건 색상 🥺 칙칙한 23호 컬러라서 다음에 한톤 밝은 컬러 선택해서 사용해보고 싶네요 ! 색상만 잘 맞았으면 인생템이 되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