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쿠션 스킨 매트 SPF50+, PA++++ 12g
#제품제공 제가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미샤 더 쿠션 스킨 매트입니다. 전체적으로 밀착력이 높고 성분이 순하다고 해서 바로 마음이 끌렸어요. 그리고 사진으로 먼저 봤는데 패키지 색깔이 너무 예쁜 거 있죠?ㅎㅎ 천인 화장품을 고를 때 디자인과 컬러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 바로 마음이 끌렸답니다. 요즘 코로나로 맨날 마스크를 쓰고 다니라고 얼굴에 트러블도 많고 예민해진 피부였는데 이렇게 쿠션으로 커버를 할 수 있다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연보라색 패키지가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제 파우치에 넣어 가방 안에 넣어 들고 다니면 딱 예쁠 것 같은 그런 색깔 입니다. 울철과 잘 어울리는 러블리한 연보라색깔이라 마음에 쏙 들었어요. 게다가 요즘은 당연하게 추가적으로 있는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바쁜 아침에 출근할 때는 썬크림 따로 바를 필요 없이 요 쿠션만 발라도 자외선 차단이 가능해요. 이곳 가장 좋은 점은 덜 묻어나서 제일 좋았습니다. 얼굴에 밀착이 잘 되어서 마스크를 썼을 때 마스크에 많이 묻어나지 않는 점이 참 좋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매끈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면서 외부 옷이나 마스크에다가 떼어 저도 많이 묻어나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 지금 마스크 가격 비싼데 잠깐 외출 나갔다 왔을 때 한 번 착용한 마스크를 바로 버리는 것도 아깝잖아요ㅎㅎ 그는 요 미샤 쿠션을 쓴 날은 마스크에 많이 묻어나지 않기 때문에 잠깐 외출한 나를 마스크를 다음 날에도 재활용하고 있답니다. 물과 땀 피지 들을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외부 마찰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쿠션이라고 해요. 바로 미샤 만에 쿠션 테크놀로지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답답하지 않고 산뜻하고 가볍게 발려서 좋았습니다. 만 겨울철에 알맞게 너무 유분기가 많은 것이 아니고 살짝 파우더리하면서도 매트하게 마무리되어서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안에 들어 있는 퍼프도 더 밀착력 개 쿠션이 얼굴에 발리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커버가 빈틈이 없도록 그리고 얇고 균일하게 발리도록 톡톡톡 두드려주면 되어 요. 분 아침 출근길에요 쿠션 하나만 톡톡 두드려도 기본적인 화장은 끝나기 때문에 참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저처럼 마스크에 많이 묻어나지 않는 밀착력 좋은 쿠션을 찾으시는 분들, 예쁜 패키지에 쿠션을 찾으시는 분들, 겨울철에 알맞은 매트한 쿠션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