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닮은 립밤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된 아이입니다 어린쑥은 컬러가 없는 아이라 집에서 틈만나면 그리고 자기전 항상 바르고 잤습니다! 끈적거리는걸 극혐하는데 전혀 그러지않고 정말 보습이 잘 되는느낌입니다 제품의 제형도 딱딱하지않고 부드럽게 녹는듯한 느낌이라 바를때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현재 2통째 사용중이고 이것도 거의 다써서 곧 다시 사려합니다 평생 단종시키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