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폴렌 리뉴 앰풀러 75ml
어린 벌의 성장 이유식이라는 비폴렌 ... 어린 꿀벌들 미안해 ;ㅅ; 아무튼 어린 꿀벌들을 위한 각종 영양이 가득담겨 실처럼 늘어나는 스티키 제형이다. 끈끈하다고 보면 된다. 소량만 발라도 끈끈~하게 얼굴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다. 고농축 앰플이라서 그런가 이 쫀득한 느낌이 전혀 싫지 않고 피부가 좋아질 것 같은 아주 촉촉해지고 보습가득 차오르는 느낌이다. 가을엔 좀 끈끈했는데 겨울엔 그냥 촉촉하게 느껴지는걸 보면 역시 보습을 잘 챙겨야할때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