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다가스카르 타마누오일
흙흙 피부가 뒤집어졌다고 합니다 전날에 승무원 오일이라고 해서 듬뿍듬뿍 발라주고 푹 잤습니다... 전날 피부상태 아주 굿굿인데 슥슥 바르고 잠에 들었는데 다음날... 새벽에 얼굴이 너무 화끈거리고 가렵더니... 설마했더니 다음날 생얼은 너무 극혐이라 화장한 상태에서 찍었어요.. 전체 얼굴은 부은상태이고 오돌토돌 울긋불긋 난리부르쓰 다음날 밤 상태 아직도 울긋불긋 뱀피부되었어요 저에겐 타마누 오일이 안맞나봐요.... 조심해서 발라야한다는걸 막 발라버린 저란 사람ㅠㅡㅠ 피부타입에 따라 다 다른거니까 제 피부에는 안맞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