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글로우 에어 퍼프
이번 올리브영 세일 기간에 산 퍼프인데 항상 상위권이고 유튜브에서도 좋다는 영상을 많이 봐서 기대하고 구매했지만 저는 재구매 없을 무난한 퍼프였어요 퍼프 위, 아래면이 다 부드러워서 촉감이 좋았던 점과 퍼프가 유연해서 핸들링이 쉽고 찍힘 자국이 덜했던 점들은 만족했고 밀착력과 촉촉한 쿠션과의 궁합이 괜찮았어요 근데 퍼프가 탄탄한 느낌이 부족해요 엄청 유연하고 부드러운 재질이라 뭔가 튼튼하지 않은 느낌 쓰면서 괜히 불안하고 탄탄한 맛이 부족해서 밀도있게 두드리기 부족했어요 인생 퍼프가 바뀔거란 기대로 써봤지만 저는 미샤 텐션 퍼프를 계속 안고 가야겠구나 느꼈습니다..ㅎㅎ 올영 리뷰에도 적었는데 딱 정의하면 자주 바꿔주는거 감안해서 쓰는 퍼프라 퍼프 5개 세일가 7,900원에 구매해서 돈 아까운 느낌까진 아니지만 굳이 재구매 할 의향은 없는 제품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