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
안녕하세요 호갱님안나B 입니다. 요즘 앞머리가 생기면서 정말 꼭 필요한 필수 템이되어버렸어요 . 얼굴에 사용하던 포어 제품들을 머리카락에 쓰기엔 뭔가찝찝... 그래서 이렇게 드라이샴푸를 이용하는데요 :) 머리를 감자마자 미리 뿌려두면 하루종일 앞머리 갈라짐없이 예쁘게 스타일링 할수 있다는점이 정말 좋았어요 :) 코랩의 파라다이스 제품이었는데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 코코넛 향이 강하게 나지않아서, 그래서 향이 부드럽게 느껴지고 따뜻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 진짜 사용할수록 마음에드는 느낌입니다 ㅎㅎ 분사하는 스프레이타입이고 사용방법은 원하는 모발을 쥔다음 두피쪽 유분이 질수있는 부분에 뿌려주고 문질러서 골고루 사용해주고, 그다음에 빗질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면되요 .. 그래서 저같은경우는 머리감자마자 드라이를 해놓은다음에 앞머리부분에 사용해주면 하루종일 화장품의 유분과 피부의 유분이 섞이는 느낌이 머리카락에 닿는게 너무 싫어서 ㅋㅋ 이렇게 뿌려놓는 편입니다 ㅎㅎ 그러면 보송보송한느낌도 오래가고, 스타일링도 오래갈뿐만 아니라 고데기가 잘먹어요 :) <탈색모의 필수품인데, 고데기의 유지력까지 잡을수 있으니까 그점에서 사용감이 좋더라구요 > 급할때는 뿌리고 문지르고 마무리 ! 세상 간단하죠? 전체적으로 다 사용후에 후딱 머리빗고 튀어나가면 지각은 면한다는 :) 진짜 급할땐 코랩 들고 뛰세요 . 분사력은 진짜 좋기도하지만 흰가루가 안나와서 너무 좋더라구요 타 브랜드는 어느정도 분사하다보면 흰가루가 뭉쳐져서 나 드라이샴푸 했어! 하는 느낌인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참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