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팅커펜
#제품제공 미세 바늘이 피부를 콕콕 찔러 화장품의 흡수를 도와주는 팅커펜입니다. 미세 바늘이 있는 여드름용 패치나 주름 관리 패치는 사용해봤었는데 이렇게 기계로 되어 있는 건 첨 써봤어요! 구성은 이렇습니다. 본체와 나노칩들! 이 나노칩은 일회용이라 계속 사줘야해요. 나노칩이 가격이 좀 비싸게 느껴져서 계속 사서 사용하게 될 진 좀 애매했어요. 한 번 쓰고 버리기도 굉장히 아깝게 느껴졌고요. 아무래도 피부에 미세 구멍을 내어 화장품 흡수를 도와주는 나노칩이다보니 낱개로 밀봉 포장되어 있습니다. 사용하기 위해선 먼저 건전지를 넣어줘야 합니다. 이 화살표의 방향을 잘 보고 본체의 뚜껑을 열어줍니다. 건전지는 AAA하나가 들어가요. 건전지도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따로 구입할 필요 없어서 만족! 나노칩은 정사각형으로 미세침들이 박혀있어요. 꼭 반도체칩 같음ㅋㅋ 나사처럼 돌려서 본체에 연결해줍니다. 나노칩 갈아주기 간단해요! 스위치를 위로 올리면 작동이 되는데 나노칩이 아래위로 빠르게 움직이며 작동합니다. 소리는 웅웅 진동소리가 나요. 많이 크진 않습니다. 사용할 때 한군데에 3초이상 머무르지 말기! 저처럼 팅커펜을 수직으로 세워 피부에 잘 닿게 해준 후 빠르게 움직여주면 됩니다. 팅커펜을 사용할 때는 약간 따끔따끔한 느낌이 있었어요. 사용 전후를 봤는데 딱히 티가 나지 않아요. 티는 나지 않지만 굉장히 따끔거렸다는 거! 팅커펜 쓸 땐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쓰고 나니까 반응이 오더군요. 따끔거림이 오래가서 이때 마스크팩으로 피부 진정시켜줘야합니다. 저는 간단하게 토너패드를 붙여줬어요. 붙이고 나니까 따끔거림이 사라지더군요! 은근 자극을 많이 받았나봐요. 팅커펜 사용 후 피부 진정은 필수입니다. 피부에 미세 구멍을 뚫어 화장품의 흡수를 도와준다더니 그건 확실히 효과가 있더군요! 듬뿍 발라 겉돌았던 화장품이 흡수된걸 알 수 있었어요. 괜찮은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