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 모이스트 시카 선크림 SPF 50+ PA+++ 40ml
선크림이 보라색이네요? 일단 얼굴에 바르자마자 마음에 들었어요. 가벼운 로션을 바르는 느낌이고 촉촉하면서도 과하거나 무겁지 않아서 산뜻하게 발려요. 그리고 요즘 특히 중요한 거! 선크림 바른 피부에 화장도 잘 먹어서 마스크를 써도 크게 밀리거나 들뜨지 않았어요. 살짝 톤업 효과도 있는 거 같아요. 저는 화장품 중에 제일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품을 하나 고르자면 선크림인데 스테이 모이스트 시카 선크림은 전혀 자극적이지 않았고 선크림을 발랐다는 느낌도 안 들었어요. 진정 효과에 좋은 성분들도 들어갔다고 하네요. 최근에 사용해본 선크림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어요!